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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와 참여자 간의 권력문제
이근무  04-12

Q: 현직교사로 현재는 00대학원에서 학위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공무휴직한 지 약 2년이 되었습니다. 과거 담임을 맡았던 학생들과는 라포형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없겠는지요?

 

A: 전향적인 연구자와 참여자 간의 권력문제입니다. 학생들과 약 2년간 떨어져 있었다고 해서 권력관계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연구의 진정성이 의심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양적, 질적연구를 불문하고 자기의 클라이언트, 관리감독을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지양해야 합니다. 학교내부에서는 어떻게 통과된다 해도 논문이 발표되었을 때 학부모들의 항의 등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다소 번거롭고 수고스럽지만 타학교 학생들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경우에도 소개자인 타학교 교사를 통한 회유, 강권 등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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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연습생들의 인성에 대한 연구
이근무  04-04

Q. 근래 연예인들의 인성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버닝썬 사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재능보다 인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연예계 입문을 위해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인성에 대해 연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A. 개인이나 특성집단의 인지, 가치, 태도 등을 연구하고자 할 때는 개념도(Concept maping) 연구가 적절할 듯 합니다. 개념도 연구는 질적연구와 양적연구를 합친 것으로서 질적연구가 주가 됩니다. 연구참여자를 구성한 후 인터뷰를 하신 뒤 이를 분석하고 연구참여자들에게 보여주고 문장을 고르게 하십시오. 20-25개 정도의 문장을 확정하시고 이를 5점 척도로 구성하고 점수를 부여합니다. 점수는 코딩을 하시고 이를 다차원척도분석, 위계적 군집 분석을 하시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개념도 연구는 다음 문헌을 참고하세요.

 

윤재영, 2010, 장애인 자립생활의 의미와 측정: 자립센터 이용 장애인을 중심으로, 성균관대 박사논문

Kane, M. and Trochim, W. 2006. Concept maping for planing and evaluation, Thousand Oaks, CA: 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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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연구에서 최소한의 회복기간
이근무  03-23

​Q. 알콜중독자들의 회복경험에 대한 연구를 하려고 합니다. 단주한 지 어느정도 기간이 흐른 사람들을 선정해야 하는지 모호합니다. AAC(단주친목)에 참여하는 사람들입니다. 


A. ​중독회복 연구에서 단주 또는 단약 후 얼마가 지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할 것인가는 연구자의 주관적 판단이 중요하겠지만 통상적으로 중독의 경우 1년 이내 75-90%가 재발한다는 보고가 있음으로 1년 이상된 회복 중인 자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회복기간에 대해서는 다음의 문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참고문헌>

신행호. 2014. 남성도박중독자의 재발경험. 이화여대 박사학위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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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사례 연구의 가능성
이근무  03-13

Q. 사례연구를 하고 있는데 연구자인 저의 사례를 포함시키고 싶습니다. 이것이 가능한지요. 저까지 포함하면 여섯 사례가 됩니다.


A. 최근들어 저자(연구자)의 자기성찰과 반성을 드러내기 위한 질적연구 접근으로 자문화기술지(Auto ethnography) 연구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의 성장체험, 지방대에 대한 타자화 담론을 어떻게 수용했는가 등에 대한 연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례연구의 경우 자기성찰이나 반성보다는 현상에 대한 설명과 구조 그리고 현실문제 개선을 위한 실용적 지식의 발굴 등에 중점을 두고 있기에 수용되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으시다면 다른 사람 사례는 빼고 선생님 한 사람의 이야기를 쓰시기를 권합니다. 자문화기술지에 관심이 있으시면 다음의 문헌을 참고하십시오.

 

<참고문헌>

○ 유미희. 2016. 자문화기술지를 통해 본 한 교육대학 교수의 무용교수 경험 탐구. 무용예술학 연구, 60: 109-122.

○ 김명란. 2016. 가난 극복의 경험에 대한 자문화기술지. 인간·환경·미래, 17: 7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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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죽음을 목격한 간호사들의 체험연구
이근무  03-06

Q. 경력 20년차 간호사입니다.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상 환자의 죽음을 목격한 간호사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지만 점차 회복되어갑니다. 외상후 성장 관점으로 접근했으나 지나치게 작위적이고 형식적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연구접근이 적절한지 귀중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 죽음과 같은 깊이있는 주제의 경우 현상학적 연구접근이 적절합니다. 그런데 그 체험은 심리, 정서적 차원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실존차원에 걸쳐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의 몸을 중심으로 공간과 관계 속에 위치되어 있고 시간이라는 구조 속에서 자기를 완성합니다. Heidegger의 해석학적 현상학의 사유구조와 통찰력을 질적연구에 접목시킨 Max Van-Manen의 연구접근을 권합니다. Van-Manen4개의 근본적 실존체. 즉 몸성, 공간성, 관계성, 시간성의 네 가지 실존차원을 제시했습니다. 텍스트를 분석하고 본질적 주제를 구성한 후 주제들을 몸성, 공간성, 관계성, 시간성의 네 차원으로 재배열하시고 체험의 의미와 구조를 해석하시기 바랍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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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의미와 음식에 대한 연구
이근무  02-16

Q. 저는 불교신자로서 음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찰음식에 대한 연구는 많이 있는데 기능적인 면에만 치중해 있습니다. 스님들의 발우공양에 대해 연구하고 싶습니다. 방법론이나 연구의 방향 등에 자문드립니다. 

 

A. 스님들의 발우공양의 경우 심층면담보다는 관찰이 적절할 듯 합니다. 문화기술지 연구로 접근하실 것을 권합니다. 공양을 위한 식재료 재배와 건조과정, 음식을 만드는 과정과 발우공양의 과정과 침묵 속의 상호과정과 마무리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해 스님들에게 음식의 의미는 무엇인가? 그리고 음식을 매개로 한 자연과 사람과의 소통 등을 그려낼 수 있을 것입니다. 불교는 물론 가톨릭 수도자들에게도 노동과 음식 그리고 수도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스님들의 허락을 얻어 사진촬영과 심층면담을 병행하시면 좋을 듯 하고 특히 음식에 대한 물가의 전승이나 설화 등도 수집, 분석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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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도 연구의 유용성과 절차
이근무  02-09

Q. 한의학 연구자입니다. 현대의학을 거부하고 소위 말하는 자연치유로 질병을 치료한 사람들의 경험과 인지체계를 연구하고자 합니다. 어떤 연구방법이 적절한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 개념도(Concept mapping) 연구가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개념도 연구란 질적인 자료를 양적으로 분석하는 연구로서 특정한 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의 경험내용, 관점, 구성요소 등을 범주화하고 이를 통계학적 방법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개념도 연구는 연구대상을 선정하고 주제를 선정한 후 연구참여자들과 개별 면담을 수행하고 이를 텍스트로 구성합니다. 그리고 이를 범주화하여 핵심진술문을 구성합니다. 핵심진술문이 구성되면 이를 유사한 문장으로 묶고 분류작업을 하고 Likert 척도를 이용하여 평정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차원 척도분석, 위계적 군집분석을 합니다. 개념도 연구의 경우 KaneTrochin(2006)이 선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문헌을 참고하십시오[HA연구소장이근무].

 

Kane, M., and Trochin, W. 2006, Concept maping for planning and evaluation, Thousand Oaks, CA: Sage.

81
혼합방법론에서의 연구결과의 혼합기술
이근무  01-31

Q: 상담심리전공입니다. ·고등학교 청소년들의 금연효능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이의 효과성과 함께 금연효능감 강화의 과정과 내용 등을 질적연구로 수행하고자 합니다. 양적자료와 질적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혼합하는 것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A: 혼합연구는 양적자료 수집을 먼저 하고 질적 자료수집을 하는 방법과 또 그 역으로 하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선생님의 경우 양적조사, 질적조사를 순차적으로 할 수도 있고 즉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질적인터뷰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실험연구의 경우 Creswell(2009)이 제시한 6개의 모델 중 동시적 다양화 모델이 가장 널리 활용됩니다. 이 모델을 적용하면 금연효능감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금연효능감의 의미나 동기와 같은 질적자료를 수집하고 연구의 논의 부분에서 양적결과와 질적결과를 혼합하여 논의를 하면 됩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다음의 문헌을 참고하십시오[HA연구소장이근무].

 

Creswell, J. W. 2009. Research design: Qualitative Quantitative and mixed methods approach, Thousand Oaks, CA: Sage.

 

80
생애과정 관점 생애사 연구에서의 역사적 시간?
이근무  12-18

Q: 몽골출신의 결혼이주여성의 생애사를 생애과정 관점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역사적 시간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몽골의 현대사와 한국과의 관계 등을 기술했는데 부족하다고 합니다. 구체적 방향이나 글쓰기 접근에 대해 조언을 부탁합니다. 

 

A: 생애과정 관점에서는 한 개인의 일생을 연령에 의해 분화된 일련의 역할전이로 보고 이러한 전이가 사회적으로 구조화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런데 이 과정은 개인시간, 가족시간, 역사적 또는 사회적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역동적 상호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어떠한 역사적, 사회적 사건이 있었는가를 객관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당사자와 가족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몽골은 과거 사회주의 국가로서 구소련의 원조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소련이 해체되고 몽골에 대한 원조가 줄어들자 몽골경제는 파탄에 빠졌습니다. 몽골의 경제난이라는 역사, 경제적 사건은 몽골인들의 삶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이로 인해 몽골인들은 이주노동자로 해외로 나갈 수 있습니다. 자연히 가족관계, 질서에 변화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호영향을 구조적 차원에서 기술, 분석하는 것입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79
주거난민으로 불리는 고시원 거주자들에 대한 연구
이근무  12-04

Q. 신주거난민이라고 할 수 있는 고시원 거주자들을 연구하려고 하는 도시학 전공자입니다. 현재 연구를 위해 월40만원짜리 고시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선행연구 검토 등을 끝냈는데 연구방법이나 절차에 대해 무지합니다. 질적연구는 분명한데요, 저는 그 분들의 고시원 내에서의 상호작용을 중점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A. 거주자들의 상호작용과 고시원의 하위문화를 보시려면 문화기술지 연구가 적합니다. 일종의 참여관찰 연구이니 먼저 성급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지 마시고 연구자가 아닌 고시원 거주자로 라포를 형성하신 후 그 분들의 일상생활을 영역별로 관찰하십시오. 관찰 후 주요 연구질문을 구성하신 후 심층면담을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기술지는 총체적 문화기술지, 신문화기술지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선생님의 경우 신문화기술지가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Spradley의 발전적 연구단계를 응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문헌을 참고하십시오[HA연구소장이근무].

 

Spradley, J. P. 2003. 문화기술적 면접법. 박종흡 역. 서울: 시그마프레스.

 

78
생애과정 관점 생애사 연구
이근무  11-26

Q. 올해 70세가 되는 전직 사회복지사의 생애사를 연구하고 싶습니다. 사회복지사 개인의 이야기와 가족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사회복지 발달 역사를 한 틀에서 보고 싶은데 어떤 접근이 좋을지 문의합니다.

 

A. 선생님의 연구주제는 생애과정 관점(Life course perspective) 연구접근이 좋을 듯 합니다. 생애과정 관점은 한 개인의 삶을 연령에 의해 분화되고 발전하는 역할 전이 과정으로 보고 이러한 역할 전이가 사회적으로 구조화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합니다. 역할 전이는 개인, 가족, 사회적 시간의 역동적 상호작용으로 보고 있기에 선생님이 보고자 하는 개인과 가족 그리고 사회복지 발달을 한틀에서 총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77
Max Van-Manen 연구의 실존적 탐구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림
이근무  11-21

Q. 사고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들의 고통을 연구하려고 합니다. Van-Manen의 실존적 탐구과정에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회화작품이 있으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 케터 콜비츠(Käthe Schmidt Kollwitz)의 죽은 아들을 안은 어머니(피에타)를 추천합니다. 그녀의 아들 역시 전쟁터에서 죽었습니다. 훗날 그녀는 아들의 죽음을 삶에서 가장 참기 힘든 충격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죽은 아들을 안은 어머니 (피에타), 콜비츠. 1937년 - 1938년

 

케터 콜비츠의 피에타는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와는 많은 면에서 상이합니다.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는 대리석 조각으로 예수의 부활을 예고하듯 비통함 속에서도 희미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지만 콜비츠는 처절한 절망과 암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76
Rosenthal 생애사 연구에 있어 가설 설정
이근무  11-12

Q. Rosenthal의 생애사 연구틀로서 간첩혐의로 수감되었던 70대 중반 노인의 생애사를 연구하려고 하는데 처음부터 막힙니다. 생애사가설, 대항가설, 후속가설이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질적연구에서도 가설이 필요한지요. 용어의 이해가 어렵습니다.


A. Rosenthal의 생애사 연구에서 말하는 가설은 양적연구의 가설과는 다릅니다. Rosenthal의 생애사 연구에서 생애사가설은 객관적이고 확인가능한 사실에 기초하여 이를 추론하는 것이고 대항가설은 또한 상식적인 차원에서 생애사 가설을 뒤집는 것입니다. 후속가설은 역시 대항가설을 또 뒤집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은 생애사 주인공의 삶을 다양하면서도 상식적이고 사회적 차원에서 검토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75
생애사 연구에 있어 범주적 내용분석
이근무  11-09

Q. 60세가 넘은 1세대 결혼이주여성 5명을 대상으로 생애사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개인적 내용보다는 결혼이주여성이라는 틀에서 연구를 하고자 합니다. 어떤 접근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 생애사 연구자 Lieblich (1998)은 생애사 분석 틀로서 통합적 내용분석, 범주적 내용분석, 통합적 형태분석, 담론분석을 제시했습니다.

  선생님 연구는 범주적 내용(Categorical content approach) 분석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는 각 개인의 생애사보다는 결혼이주여성이라는 전체적 차원에서 구조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5명의 개별 생애사에서 공통의 주제를 도출해야만 합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다음 문헌을 참조하십시오[HA연구소장이근무].

 

Lieblich, A., Tuval-Mashich, R., and Zilver, T. 1998, Narrative Research: Reading analysis and interpretation, Thousand Oaks, CA: Sage.

 

74
일반적 의미의 생애사와 주제 중심의 생애사 자료수집
이근무  11-06

Q. 80대 여성노인 세 분의 생애사를 연구하려고 합니다. 세 분 모두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학대를 당한 분입니다. 생애사 자료가 너무 방대하여 제가 감당을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여성학 박사과정 이수 중입니다. 

 

A. 생애사 연구의 자료는 일반적 의미, 주제 중심의 생애사 자료수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적 의미의 생애사 자료는 한 개인의 학교생활, 결혼, 직업, 사회적 관계 등 모든 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말합니다. 선생님의 염려대로 자료가 너무 방대하여 이를 구조화하기 어렵습니다. 속된 표현을 하면 자료의 바다에 빠져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주제 중심의 생애사 자료는 삶 전체의 내용에서 연구자의 연구주제와 관계된 자료만을 수집하는 접근방식입니다.

  선생님의 경우 세 분 노인의 학대에 대한 연구이므로 주제중심의 생애사 자료를 수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HA연구소장이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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